한의 지지율이 지난 총선 이후 황교안처럼 팍 꺼지고 점점 존재감이 사라진다면
굳이 안철수가 무리할 필요 없다는 말에 공감 할 수 있는데
지금 한의 지지율이 예전만큼은 아니더라도 계속 높게 유지가 되고
보수층이 그를 갈구하는 분위기가 계속 유지된다면
한은 무조건 '이번에' 차기 대권 노림..
이럼 더 볼 것도 없음.. 안철수는 무조건 한없을때 당권 잡아서 승부 봐야함..
개인적으로 후자일 가능성이 높아서 안철수가 당권 잡고 승부보길 바라는거고..
대권가는 길이 쉬울 수 가 없음.. 승부 볼땐 봐야지..
이미 총선패장인데 무슨 대권이야 난 이런글쓰는 애들이 이재명 대통령 만들고 싶어 안달난 사람들 같음 둘러보면 애석하게도 이런부류는 찢빠도 아니고 진짜 현실파악 못하는 눈새빠들이란거임 사실 민주당쪽은 이제 걔 끝났다고 아무도 신경 안쓰거든 깜도 안되는게 나댔다 100일천하 됐다 조롱하는거지
본문을 제대로 본건지 그러니까 지지율 보자니까? 그리고 민주당 반응이 무슨 상관이냐? 보수층이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문제지.. 총선패배에도 불구하고 분명히 보수 커뮤니티나 언론등에서 한동훈 동정론이 나오고 있고 그게 지지율등에서도 나타난다면 한동훈은 다시 등판함.. 본인 지지율 무슨 범보수 1위 나오고 그러는데 차기를 보고 미루고 그런 정치인은 없음..
댓보니 찢갈돌갈 컨셉도 아니고 진지하네 ㅋㅋ 대권을 보수층만보고 하냐? 좌우를 다 아울러야 대권후보급이 되는건데 그래서 중도 강요하는거잖아 동정론은 견제가 안되니 나오는거야 당장 갤주나 다른 언급되는 대권후보들 총대메고 선거패했으면 은퇴소리 나옴 넌 이낙연 황교안같은 인물이 범보수 범진보라고 해서 지금 어떻게된지 안보이니? 알아서 정신승리해라 이런글 공감받고 싶으면 한동훈 지지하는갤에 쓰는게 적절할듯
뭐가 그렇게 본문이 거슬린지 모르겠는데 찢빠니 돌빠니 한심한 라벨링질에.. 첫 리플부터 핀트 전혀 맞지도 않고.. 본문이나 좀 똑바로 보길.. 본문이 한동훈 대통령 가능성에 대한 글이냐? .. 뭔 좌우를 아우르고 중도타령 인지..
본인이 현실직시하는 타입인 거 같던데 알아서 짜져있을듯?
난 지지자들 아직도 희망회로 돌리는거 보면 잘모르겠음 일부 지지자들이 너무 고평가한건 아닌지도 돌아볼필요도 있을듯 그럼 비대위를 나오지 않았을거 같음 윤처럼 스트레이트로 바로 대권갈걸 생각하고 나온의도도 있어보임 결과적으로 실패해서 희생했다고 그러는거같고 윤에 희생당했다 난 이것도 결과론이라고 봄 총선 120석 이상만 됐어도 대권이니 윤이 띄웠을거라 보거든
당연한 소리. 다음 대권이 목표다.
한동훈이 차차기를 노린다? 윤이 저렇게 한순간에 대권잡는 걸 봤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