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정책의 현실성"만" 따지면 문재앙때 방식이 더 현실적이고 (얘낸 기존 의대에 부담 확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즈그들 입맛에 맞는 새로운 의사인력을 충원하는 방식이라 부하가 적게 걸림. 증원규모 뿐만 아니라 증원의 성격 자체도....)



얘네는 착한 적자라는 명목으로 필요시 혈세 투입시키는 거에 거리낌 없으니까 의사들이 저항을 강하게 할 동력이 없음. 4년전이야 코로나 국면인지라 정부가 일단 물러난 거고.

안그래도 저쪽이 180석 넘었는데 민주당식 공공의료정책 방식을 무슨 명목으로 못하게 태클걸겠음? 시민단체? 일단 의료붕괴 위기로 환자들이 죽어나가는 상황이 찾아올 수도 있는데 그때도 불공정한 정책은 안 받겠다 버틸 명분이 있겠냐고. 참고로 내가 봤을때 전공의 입장에선 민주당식 정책을 받는게 정부안보다 유리한 것처럼 느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