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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의사인 찰스도 전부는 아니어도 김윤의 의료기사 관련 수가 부문은 동의할가라 본다

현재 의료기사는 의료인인 의사 간호사에 치여 분명 보건의료계의 한 축을 담당함에도 존재감이 없고 찬밥신세다

김윤의 의료기사 관련 정책 보고 깜짝 놀랐다 아무리 보건 정책 전문이라 해도 의사 출신인데 결국은 가재는 게편이라 봤거든 의료기사까지는 정책이 없을 줄 알았어

지금 병원이 웃긴게.. 의사는 만능이다 물리치료도 할 수 있고 방사선사 xr 촬영도 할 수 있고 작업치료도 하고 의사 면허 하나면 의료기사 업무도 다 할 수 있다 무면허가 아니다

근데 물리적으로 그럴 수 없으니 의료기사 직원을 고용하는거고 물리적으로 지가 다 할 수 있으면 고용 안하거나 간호조무사에게 불법 무면허 행위를 시킨다

근데 문제시 안되는게 의사의 관리 감독하에 간호조무사가 시행했다고 하면 완전한 불법이 아니게 된다

이런 모순과 의사 면허 만능이 불러온 의료기사 직군의 비전문화 차별로 인해 의료기사들은 40세를 전후로 고용 불안정이 극대화 되는데 학과 정원은 예전부터 날로 늘어나고 있었다

의대 증원은 온나라가 난린데 의료기사 직군 학과 증원은 아무런 관심도 없고 해당 협회가 반대 성명 내도 보복부서 반응조차 안한다 ㅋ 언론도 노관심

그렇게 보건의료계의 불가촉천민인데 김윤이 노비해방 시켜주겠다고 그러니 찬성할 수밖에

솔직히 김윤 때문에 비례 더불어 찍으려다 아무리 그래도 도저히 방어가 안되는 이재명 조국 때문에 국민 찍었다

안철수라면 분명 의료개혁에서 의료기사 관련 부분도 김윤처럼 해답을 가지고 있을거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