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본다는건 나쁘게 보면 우유부단한거지만 좋게보면 그만큼 신중하고 유연하다고도 볼 수 있음
당장 비동간 실시한다고 했을때 반응들 안좋았었는데
만약 민좆당이었으면 그냥 2찍한남들 재기하라노~하면서 바로 좋빠가 했을거임
굥카도 뭐 총선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의대정원 2천명 계속 고집하던거보면 마찬가지 수준이고 ㅋㅋ
근데 안철수는 여론 안좋은거 확인하고 비동간자체의 문제점도 인식하면서 빠르게 피드백해서 철회함
이게 안철수가 가진 장점임 자기가 옳다고만 생각않고 유연한 사고방식으로 피드백을 빠르게 수용할줄도 아는 사람임
근데 그것도 좀 웃긴게 같은짓을 해도 다른사람은 장고 이러고 안철수는 간본다 프레임 씌움 잣대가 다를때 많더라
꼬투리잡을거없으니깐 어거지로 되도 않는 짱구굴려서 하는 소리가 고작 그딴 수준인 버러지들이라 그럼
난 당대표건에서도 또 느낀게 지금 당대표 나온다는 사람 없는데 안철수보고만 왜 빨리 말 안하냐고 닥달하면서 간본다고 하더라 아니 지금 현시점에서 당대표 나온다는 사람이 있긴한가 왜 안철수한테만 잣대가 다른지 모르겠음
신중한거야
아무리 털어도 털게없으니 그런 프레임이라도 씌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