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갤이 운석열 동지회처럼 변질되어 넘어왔다.
여기 그런 글들 많던데, 찰스에게 마지막 별의 순간이 온 것은 맞는 것 같다.
찰스 뿐 아니라 나라를 위해서도 다음 지도자가 참 중요하다.
문재앙이 똥 싸고, 운석열이 치우기는 커녕 바닥에 문지르고 있는 찰나에
전과 4범이 대통령이 되면 우리는 그 바닥에서 다 공평하게 누워 자야 한다.
차기 대통령은 저출산 문제와 안보 문제, 반도체 이후 이 나라의 주력 산업을 일으키는 주춧돌을 놔야 한다.
이념에 치우쳐 패미 짱, 중국 셰셰, 공평하게 국민지원금 타령하는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면 이 나라는 정말 어려워진다.
그래서 찰스 같은 지도자가 필요하다.
그래서 찰스가 욕심을 부려줬으면 좋겠다. 강철수, 강철수, 말만 하지 말고 싸우다 부러져도 그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
이제는 전통적인 보수 지지자도 안다. 친윤은 안 된다고. 물론 전광훈 쫓아다니는 노인네들은 예외다. 그들은 보수도 아니다. 광신도다.
어느 정도의 정상적 사고를 탑재한 어른들은 운석열은 끝났다는 것을 안다.
저마다의 기준에 따라 안철수나 한동훈이나 오세훈이나 원희룡을 떠올리며 그래도 이 정도의 인재들이 있으니 마지막 희망이 있다고 생각한다.
한동훈은 이번에는 어렵다. 총선 기간 보여준 한동훈의 정무 감각이나 스피치 실력, 사심없는 모습과는 별개로
운석열이 검사 출신으로 너무 조져놔서 두 번 연속 검사 출신을 뽑아주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고 한동훈 딸의 논문 문제를 의외로 중도층들도 '무언가 있지 않을까? 조국처럼 파보면 나오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
정말 별 것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리스크는 김어준 이하 개딸들의 입을 거쳐 천 배, 만 배 커지는 리스크다.
원희룡은 비서실장으로 가는 걸 보면 본인 스스로 이번에는 어렵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대권을 꿈꾼다면 운석열 밑으로 기어들어가면 안 된다. 조금이라도 운석열이 묻으면 안 된다. 세력이 없어 친윤을 업고자 하는 것이라면 자충수다.
오세훈이 남았는데, 오세훈도 좋지만, 찰스가 오랜 시간 해왔던 미래 산업에 대한 고민, 교육에 대한 고민이 지금 대한민국에는 훨씬 중요한 문제인 것 같다.
그러니 찰스군, 욕심을 부리세요!! 당신이 지금보다 더 분명하게 권력욕을 드러내면 좋겠습니다.
고맙다 꼭응원부탁해.책당아니면 가입해서 철수좀 밀어줘 부탁이야제발
친윤은 이제 안된다 한동훈은 이번엔 어렵다는걸 전통적인 보수 지지자나 국힘 당원들이 이제는 안다고? 글쎄다 내 생각에 아닌 것 같은데
틀튜브가 전부는 아니다. 국힘갤러들이 전부가 아냐. 경상도에서 장예찬, 도태우 다 떨어졌다. 이게 굉장히 의미가 있는 거다.
ㅇㅇ 틀튜브 얘기하는건 아님 그러나 종편 쭉 돌면서 뉘앙스 들어보면 여전히 흐린눈하고 심지어 상납이 돌아왔다고 방송시간 할애하는거 보면 솔직히 아직도 정신 못차렸다고 느낀다
ㅇㅇ 네 말도 맞아. 기다려보자고. 조선에서 총선 원인이 윤이라고 때리는 마당이니까.
종편도 결국 비슷함 사람들 인식이 바뀌면 언론도 방법없음
ㅇㅇ 지켜보고 있음 오물 튀고 구르고 있는건 찰스니까 다만 찰스에 대한 기대가 있으니까 이런저런 주문이 많을 순 있겠는데 당대표 나가던 안나가던 다 이유가 있을꺼라고 생각하고 내 스탠스는 시애미질 안하려고 그래서 지켜보고 있는 중인데 내 생각에 여전한거 같네
ㅇㅇ 약간 사심으로 말한듯 이번 선거로 가능성도 힘들다는게 입증됐지 제3자 입장서는 아직도 희망보는 사람들이 더 신기함 오히려 국힘이 힘들게 된 이유가 친윤라인과 영부인때문인데 완전히 오른쪽 치우쳐서 미친짓하는 틀튜브나 국힘갤 이런 유저들은 좌파나 마찬가지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