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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당 대회 기점으로 메세지 내놓으며 정치 재개할거다

본인이 변호사 개업해 자연인으로 살겠고 정치 안한다 나 찾지 마라 이런다고 안할 수 있는게 아님

그게 가능했으면 찰스도 그냥 it기업 대표로 계속 일하며 지금 실리콘밸리서 빌게이츠 만나고 있겠지 근데 국민이 대선 후보로 지명하며 불렀잖아 그렇게 안철수는 정치하라! 여론이 형성 후 서울시장 입후보로 정치 시작했고

한동훈도 국민적 관심을 받고 가상 차기주자로 이재명과 양자대결 여론조사까지 실시된 만큼 이미 달리는 호랑이 등에 올라탄 격임 내리고 싶다고 내릴 수 있는게 아니게 됨

한동훈이 바로 차기 주자는 절대 불가능하고 그렇게 해서도 안됨 검사 출신 정치 경험 없는 대통령이 어떤 경우인지 윤석열을 통해 체험했듯이 한동훈이 아무리 윤석열관 다른 성향이라 해도 정치 무대서 스스로 살아남아 자신을 증명해 보여야 함 

결국 그 과정에서 이합집산 모이고 흩어지는 현실 정치를 해야할텐데 누구와 같이 하냐 누구와 세력을 형성하냐가 관건 아니겠음?

지금 국힘 당권주자들 중 누구와 비젼과 케미가 맞을지 보면 나경원은 일단 아님..지독한 갈라치기와 사람을 모으는게 아닌 삼국지 게임으로 정치하는 상납이 묻은 김재ㅂ도 일단 아님

그럼 누구겠음? 한동훈이 당권주자들 중 하나를 밀어주며 같이 간다면 안철수가 가장 유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