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내 댓글 수천 개는 상당 부분 안철수 쉴드임.
엠팍 뽐뿌 펨코에서도 안철수 쉴드.
그러나 이젠 더 이상 내가 쉴드칠 필요를 못 느낀다. 솔직히 이제서야 안철수의 시간이 왔다고 느낀다. 이제 나도 쉬어야지
12년 동안 안철수 억까 당할 때 나도 졸라 억까 당했으니까.
첨부터 안철수 인정했던 건 아니고 오히려 인기 좀 있다고 준비도 안 된 사람이 대선 출마하는 걸 좋게 보지 않았는데 문재인과 단일화 과정보니 사람 성품이 올바르고 진국이더라. 더불어 난 문재인이 완전 쌩양아치라는 걸 그때 알아차리고 그때부터 극혐
돌아보면 내가 사람 판단하는 것과 평가가 꽤 정확한데,
내가 볼 때 이제야 진짜로 안철수의 시간이 왔다고 판단됨.
더 이상 나 같은 사람이 쉴드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갤주 대선까지 앞으로 험난한일도 많을지도 모를텐데 매일 여기 오는건 아니어도 응원하자
타갤에서 너무 억빠는마라 가만둬도 무게추가 이쪽으로 온다
고생많았다
ㅇㅇ 사실 이번에도 드루킹정도까진 아니었어도 상당히 양념을 쳤었는데 이제 잘 안먹히더라고
맞음. 나도 이제 일상으로 돌아갈 생각
진짜 안철수의 시간이다
철수제발 대통령가자
고생 많았음 기 빨리는 일인데
안철수가 지금까지 드러운 정치판에서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중 하나 바로 님과 같는 찐지지자 대단하고 고맙다
정말 일상으로 돌아가도 되나? 나도 포털 댓글에서 싸운 세월은 꽤 됨. 갤도 힘갤과 여기 눈팅하는 정도였는게 정말 든든한 지지자였네. 근데 여기 요즘은 흥갤 돼서 개념글만 읽기도 벅차다. 현생에 지장있네 - dc App
중요한 때만 와서 힘 보태라,
대단하고 고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