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내 댓글 수천 개는 상당 부분 안철수 쉴드임.

엠팍 뽐뿌 펨코에서도 안철수 쉴드.


그러나 이젠 더 이상 내가 쉴드칠 필요를 못 느낀다. 솔직히 이제서야 안철수의 시간이 왔다고 느낀다. 이제 나도 쉬어야지
12년 동안 안철수 억까 당할 때 나도 졸라 억까 당했으니까.
첨부터 안철수 인정했던 건 아니고 오히려 인기 좀 있다고 준비도 안  된 사람이 대선 출마하는 걸 좋게 보지 않았는데 문재인과 단일화 과정보니 사람 성품이 올바르고 진국이더라. 더불어 난 문재인이 완전 쌩양아치라는 걸 그때 알아차리고 그때부터 극혐


돌아보면 내가 사람 판단하는 것과 평가가 꽤 정확한데,
내가 볼 때 이제야 진짜로 안철수의 시간이 왔다고 판단됨.
더 이상 나 같은 사람이 쉴드칠 필요가 없을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