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용산은 굽히고 갈 생각이 없어 보인다 뭐 3년 남았으니 관계 재정립 시도에 화답할 가능성 거의 없고 애초에 고집 자체가 넘사벽이고


벌써 비윤들이 쓴소리 좀 했다고 틀튜브 보고 버럭 하는 노답 인간들이나 당 내부에서도 스멀 스멀 친윤들이


익명 인터뷰 하는 거 보니 108석 결과로도 정신 못 차리고 대통령 임기 한참 남았는데 대통령 중심으로 뭉쳐야 한다고 할게 뻔하다


당장 큰 선거도 없으니 당 대표가 공천권을 가지고 힘을 발휘 할 구조도 아니고 지금 윤석열 꼬라지 보면 하반기나 내년에 나올 재보궐도


무조건 불리할 수밖에 없는데 재보궐 지면 당 대표가 뒤집어 쓸 가능성이 높지 당의 그립을 쥐고 가면서 정상화 시키고 지지율 올리고 하면


대권에 분명 플러스지만 용산 상태 보면 적어도 앞으로 1년 동안은 정신 차릴 가능성 없다고 보기 때문에 그냥 괜히 나서서


안되는 일 하기보단 좀 더 기다리는게 낫다고 본다 내가 볼 때 이번 당 대표가 누가 되든 임기 못 채울거라고 본다 당장 당정 관계 재정립을 위해선


용산이랑 친윤들이랑 머리채 잡고 싸워가면서 당을 이끌어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독박만 쓰고 임기도 못 채우고 물러날 가능성이 농후 한 자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