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감정은 없는데 서울시장으로 못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대선후보 1타로 올라갈만큼 MB같은 성과가 있는 상황도 아니라2021 재보궐 당시에 오세훈에 가졌던 기대감보다는 내려온 상태고 그래서 대선 때 나가서 경쟁력 있을진 많이 의문임
오세훈으로 이길 가능성이 높지않잖아 원숭이가 성추행으로 자살했고 상대가 박영선 도쿄박인데도 생각보다 압승못했음
보수와 새보계가 대선주자로 밀고있다
보수는 아니고
당장 두해남은 임기나 잘보내야지 이번 여름이나 걱정해야하지않나 또 수해나면 타격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