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가 대선후보가 되려면 1년 6개월 전에 사퇴해야 한다는 당헌과 관련된 부분과 관련해서는
"다음 대통령 나가지 않는다."라고(여지를 안 주는 게 중요) 단언하고 대통령으로 출마하는 것보다 민생 살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워딩으로 당대표 출마한 다음에
당선돼서 지방선거 잘 지휘하면 그대로 대선후보 되는 거고
지방선거가 잘 안되면 걍 오세훈 미는 거고
만약에 지방선거를 굉장히 잘 지휘했다?
그러면 1순위 대선후보로 올라가서 대선후보 하기 싫어도 주위 사람들이 당헌 개정하는 분위기로 흘러가면서
대선 경선으로 올라갈 거임.
즉 나가지 않는다는 단언을 하더라도 대선후보의 자질을 보여준다면 주위 사람들이 알아서 올려준다는 말임.
옛날 개국하는 왕이 이전 망한 왕조의 왕에게 옥새를 넘겨받는 의식 중에 사양하는 게 있잖아?
그런 느낌이라 보면 됨.
그리되면 홍산가리같은 새끼들이 대선 경선때 대선안나온다면서 왜 쳐나오노? 이럴걸ㅋㅋ
그때 되면 퇴물 됨
거짓말 안 해도 대통령 될 수 있음. 뭐하러 자기 미래를 제한해
이거야말로 리스크 지라는건데 말도 안되는소리
제목을 나가긴 해야함 이라 선택할수없는 의무야? 너무 재수없구나 내용도 가능치 않은 소설이고 - dc App
뭔소리냐 지선여부와 대권연결마라 차기는무조건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