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첫술에 배부를수는 없으니 많은 얘기 나눴다 다음에 한번더 모일것


이정도 까지는 이해하는데 뭐 아무런 결론도 못내고 침울한 분위기속 결론없이 끝


혹은 최악으로 얼굴을 붉히며 이야기하는 장면도 있었다, 아무런 소득없이 조기종료


뭐 이런식으로 끝나면 희망도 없고 너무 암울할꺼 같음


이렇게 끝나버리면 안철수가 혼자 치고나가기도 어려울꺼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