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그럴리 없다 그럴 사람 아니다는 확고한 믿음 때문에 끝까지 지지하던 이들 때문임 나 포함 그런 이들은 한동훈과 대립을 약속대련으로 여겼음 언론에서도 약속대련설이 나왔으니까.. 근데 약속은 지랄 진짜 대립이였던 걸로 판명된 지금 실망감에 지지를 거둠
근데 그 새끼한테 빨간약 먹은 사람 많아져서 순식간에 운지할 듯
국민의힘 지지율하고 두창이하고 디커플링이 이뤄지길 바래야지 두창이 30프로 국힘은 40프로 후반대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