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험지 중 험지인 서울 도봉갑에서 당선된 1987년생 김.재.섭 당선인은 15일 차기 당권주자 중 한 명으로 거론되는 데 대해 "저는 제가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고 선을 그었다. 김 당선인은 이날 YTN라디오 '뉴스킹입니다'와 인터뷰에서 당대표 출마 가능성을 묻는 진행자의 질문에 "조금 더 무게감 있는 인사가 들어가는 것이 어떨까"라며 이렇게 답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480825 김재섭 "차기 당대표는 무게감 있는 인사가 들어가야"국민의힘 험지 중 험지인 서울 도봉갑에서 당선된 1987년생 김재섭 당선인은 15일 차기 당권주자 중 한 명으로 거론되는 데 대해 "저는 제가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고 선을 그었다. 김 당선인은 이날n.news.naver.com - dc official App
오 처세는 할줄아네
얘 당대표미는건 얘한테도 안좋음 - dc App
정무감각좀있네
돌만 패주면 인정
그건 어려움 얼마전 같이 방송하면서 선거 전에 합당해야쥬 이ㅈㄹ했음 걸쳐놓는 스타일인듯
정무감각이 있구나 돌신당 안따라간 것만 봐도...
얘는 그래도 분수를 아네 앞으로 잘 커나갈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