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본인 정치성향 아시는 분들은 짐작하겠지만


무상급식 포퓰리즘 지랄할 때 


한나라당 친박 개새끼들마처 뒤에 칼 꽂아도


끝까지 무상팔이 반대했던 사람이기 때문




그런데 사람이 너무 변했음


2011년이 PTSD가 되어서 그런가 싶지만


너무 좌클릭함


소셜믹스 우겨넣지 않나 안심소득 운운하지 않나 


난 이제 오세훈 지지는 안함, 대신 서울시장 계속 하신다면 지지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