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생일대의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한다.

이미 지금 윤석열 기존 보수층한테도 이미지 ㅈ창나서
대놓고 반윤해도 되는 시기가 온거다

대놓고 대통령 들박해도 되는 이 상황은
정말 특수한 상황이고
지금  당대표하는게 최고의 기회다

지금은  선거기간처럼 "분열은 공멸"이라는 명제도 없어졌음.
지금은 선거기간이 아님
한동훈처럼 눈치볼이유도없음.

한동훈은 선거기간때
대통령 콘크리트 30% 데리고 가면서 중도까지 섭렵해야하는
모순적인 두 과제를 해내려고
2차례의 갈등을 겪었지만   결국 정권심판론에 휩쓸려 졌다.
완전 출당시키고 들이박아야했어야하는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지만  이는 결과론적인 이야기고
대통령 지지율 37% 나오던 선거기간때  대통령 출당시키는 등의 완전 들이박는건  선거 두달앞두고 개판치고 망치자는거임



하지만 지금은 다름
이미  두창이는 총선 헌납한 식물대통령이고
이미지 ㅈ창이고 근본패배원인이 두창이로 지목된 상황에
지지자였던 사람까지  두창이 패고있다.


대놓고 반윤해도 예전처럼 뭐라 못하는 시기다.

지금 당대표하면  윤석열 안 묻을수있다.
윤석열이 잘하든 못하든  노상관 당만 잘 이끌고  할거 똑바로 하면  당대표로서 평가는 제대로 받는거다.


이번에 간보면 간철수된다고 생각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당당하게 선언해라

이미 김재 .섭도 안 한다고 말함. 남은건 안철수뿐이다.  여론도 지금 "안철수가 해야하는거 아니야?" 라고 안철수를 바라보고있다.

이때 당당히 나서서  "내가 이 당을 이끄는 리더가 되겠다" 라고 선언해라   강철수임을 보여줘라

수를 던질때다. 지금 사리면 실망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