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점에서 양심뒤진 국힘지지자들은
여전히 갤주를 인정하지 않고 차기를 오세훈이니 한동훈이니 들이미는데
그런 측면에서 쟤네랑 경쟁하려면 외관을 관리해야 할 필요가 있음
서울시장 경선 토론회 때 보면 냉정하게 말해서 오세훈이 5년은 젊어보임
피부과에 얼마를 쓰는지 모르겠지만 절대 60대 중반으로는 안보임
외모를 가꾸는 게 꼭 예뻐보이라는 게 아니라
나라를 이끌어 갈 활력과 에너지가 있는지를 국민들에게 보여줘야 함
마라톤 풀코스 뛰어도 국민들이 그거 찾아보는 것도 아니고
TV에 딱 나왔을 때 늙은 사람처럼 안 보이는 건 굉장히 중요함
국민은 언제나 옳다고 갤주도 말했기 때문에
그 국민이 외모를 보고 표를 준다면 그 부분도 당연히 신경을 써야 함
정치에 관심 없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처음 딱 보여지는 이미지를 보고 호오를 결정하게 됨
나이들어서 대통령 된 바이든 김대중 등등
언제나 건강 문제로 태클 걸렸었음
2,3년 후를 생각해서 지금부터 티 많이 안나게 천천히 관리 시작해야 함.
눈썹 문신처럼 티나게 하면, 조롱만 당함.
이거 맞는게 와꾸관리 존나 중요함 첫인상이라
정치인은 간식 달라고 꼬리치는 멍멍이처럼 국민한테 표 달라고 헥헥대며 꼬리쳐야 함. 외모가 아닌 실력으로 승부? 존나 오만한 태도임. 국민이 표 준다 하면 헥헥대며 기어야 함.
내가 잘나서 정책이 어쩌구 시대가 나를 부르니 뭐니 다 필요없다 뭐라도 한표라도 얻으려면 합법적인 선에서 하는게 맞음 동감함 ㅇㅈ
근데 부인도 평소에 기초화장 정도만 하고 수수하게 다니는거 같은데 본인 피부관리를 하려나 모르겠음 헤어스타일은 이제 안착한거 같아서 나아졌는데
김 교수님은 안해도 됨 오히려 경쟁력 되실 거임. 나대는 영부인들 때문에 국민이 너무 질림. 김 교수님은 그냥 강의 열심히 하시고 캠퍼스 계시는 거 한번씩 노출되고 하면 그거 자체로 호감 급상승
ㅇㅇ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번 정부 들어서면서 허니문기간이라 그런지 영부인 팬클럽 어쩌고 하는 기사 나오고 할 때 이런 생각도 들었음. 김교수님도 화장 본인이 어색하더라도 각잡고 공식석상에 나올 때 만큼은 하고 다니면 괜찮을텐데 하는 생각. 17년 대선 때였나 월간으로 나오는 여성잡지였나 중앙일보였나에서 부부 화보 찍은 사진 보고 인상이 깊었음. 찰스형도 그렇고 부부 둘다 화보컨셉 때문에 꽤 화려하게 입고 화장도 세게 했는데 이질감이 안 들었음
ㅇㅇ 오히려 교수님은 화장 잘 먹는 스타일. 선거운동 할 때는 지금처럼 하시고 공식석상에서는 좀 꾸미시면 좋겠다는 말에 동의
그래봤자 중도여성표는 찰스 못 당해 ㅋ
같은 생각임
인상만 보고찍는 사람도 많을거 깉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