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점에서 양심뒤진 국힘지지자들은

여전히 갤주를 인정하지 않고 차기를 오세훈이니 한동훈이니 들이미는데

그런 측면에서 쟤네랑 경쟁하려면 외관을 관리해야 할 필요가 있음


서울시장 경선 토론회 때 보면 냉정하게 말해서 오세훈이 5년은 젊어보임

피부과에 얼마를 쓰는지 모르겠지만 절대 60대 중반으로는 안보임


외모를 가꾸는 게 꼭 예뻐보이라는 게 아니라 

나라를 이끌어 갈 활력과 에너지가 있는지를 국민들에게 보여줘야 함


마라톤 풀코스 뛰어도 국민들이 그거 찾아보는 것도 아니고

TV에 딱 나왔을 때 늙은 사람처럼 안 보이는 건 굉장히 중요함


국민은 언제나 옳다고 갤주도 말했기 때문에

그 국민이 외모를 보고 표를 준다면 그 부분도 당연히 신경을 써야 함

정치에 관심 없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처음 딱 보여지는 이미지를 보고 호오를 결정하게 됨


나이들어서 대통령 된 바이든 김대중 등등

언제나 건강 문제로 태클 걸렸었음


2,3년 후를 생각해서 지금부터 티 많이 안나게 천천히 관리 시작해야 함.

눈썹 문신처럼 티나게 하면, 조롱만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