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천은 전략상 맞았다고 봄. 공천에 반발하는 측을 보면 핀트가 조금 다름. 대통령 지지층은 도태우,장예찬 공천 취소에 불만이고 대통령실은 민영삼,주기환 등에 더 불만인거 같음. 도태우 공천취소는 당 지도부에서 호남에 후보를 내고 수도권 외연확장하고 득표율을 위해 판단했다면 기울어진 상황에서 장기적으로 방향은 지지함
익명(118.235)2024-04-15 11:52
답글
장예찬은 당원들 지지가 있었음. 하지만 민주당 쪽에서 막말 논란이 있었을때 차별화하자는 명분도 있었고 결과론적이긴 하지만 선당후사했다면 아쉬움은 있음. 도태우, 장예찬이 취소됐지만 김경률,민경우도 반발때문에 공천 안 됐으니 공천으로 책임론이 불거질 필요는 없을듯
익명(118.235)2024-04-15 11:57
이종섭 터지기전에 140석이었는데
누가봐도 대통령 똥볼에
정권심판론때문에 진건데 ㅋㅋ
익명(118.235)2024-04-15 11:55
한동훈은 그냥 누구나 할수있는평범한 선거유세정도 밖에 한거 없지않나? 그냥 장난감인형 태엽 틀어놓고 돌리는 기분이었음 한동훈이 기대이하라서 윤과 쌍으로 국힘을 고착상태로 빠트렸다 생각함 물론 윤이 좀더 큰비중을 차지 하지만 한빠들이 한은 책임 없다는듯이 뻔뻔하게 구는것 보면 이젠 슬슬 ㅇ좀 역겨움 그만좀 했음 좋겠다 좋은 감정도 시라질지경
익명(223.38)2024-04-15 11:58
답글
그랬는데 지지율 역전을 시킴?
익명(59.7)2024-04-15 12:02
답글
그딴거 안믿음
익명(223.38)2024-04-15 12:08
답글
걍 한동훈도 대단한거는 없었음 대신 평범한 상태에서는 그럭저럭 써먹을만한 b급장수임
그러나 주군이 윤두창같은 암군이면 말짱도루묵이고 - dc App
희망없음
이번 공천은 전략상 맞았다고 봄. 공천에 반발하는 측을 보면 핀트가 조금 다름. 대통령 지지층은 도태우,장예찬 공천 취소에 불만이고 대통령실은 민영삼,주기환 등에 더 불만인거 같음. 도태우 공천취소는 당 지도부에서 호남에 후보를 내고 수도권 외연확장하고 득표율을 위해 판단했다면 기울어진 상황에서 장기적으로 방향은 지지함
장예찬은 당원들 지지가 있었음. 하지만 민주당 쪽에서 막말 논란이 있었을때 차별화하자는 명분도 있었고 결과론적이긴 하지만 선당후사했다면 아쉬움은 있음. 도태우, 장예찬이 취소됐지만 김경률,민경우도 반발때문에 공천 안 됐으니 공천으로 책임론이 불거질 필요는 없을듯
이종섭 터지기전에 140석이었는데 누가봐도 대통령 똥볼에 정권심판론때문에 진건데 ㅋㅋ
한동훈은 그냥 누구나 할수있는평범한 선거유세정도 밖에 한거 없지않나? 그냥 장난감인형 태엽 틀어놓고 돌리는 기분이었음 한동훈이 기대이하라서 윤과 쌍으로 국힘을 고착상태로 빠트렸다 생각함 물론 윤이 좀더 큰비중을 차지 하지만 한빠들이 한은 책임 없다는듯이 뻔뻔하게 구는것 보면 이젠 슬슬 ㅇ좀 역겨움 그만좀 했음 좋겠다 좋은 감정도 시라질지경
그랬는데 지지율 역전을 시킴?
그딴거 안믿음
걍 한동훈도 대단한거는 없었음 대신 평범한 상태에서는 그럭저럭 써먹을만한 b급장수임 그러나 주군이 윤두창같은 암군이면 말짱도루묵이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