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되는 양쪽 의견이 그럴듯하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고 하고 애매해서


흔히 말하는 배당받은 검사나 판사의 성향, 솔직히 그들 마음에 따라 갈릴 것 같음.. 


그냥 기대(?)나 단정 말고 날라가면 날라가는거고 아니면 말고 


그러려니 하고 두고 보면 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