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실 용산이랑 계속 대척하면서
존재감 어필하면서 지선 반타작하고 경선 무난하게 통과해서 옹립하는 루트를 생각했는데
국힘 당규는
대선 1년 6개월 전에 대표 등 보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하네
그러면 지선 공천권이 없으니깐 애매하긴 하다
1년 6개월이 아니라 1년 정도였으면,
지선 3개월 전이니깐 나름 충분히 영향력 발휘하다가 사퇴하면 되는데
당규대로라면 25년 9월에 사퇴해야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표 하는게 나으려나?
난 사실 용산이랑 계속 대척하면서
존재감 어필하면서 지선 반타작하고 경선 무난하게 통과해서 옹립하는 루트를 생각했는데
국힘 당규는
대선 1년 6개월 전에 대표 등 보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하네
그러면 지선 공천권이 없으니깐 애매하긴 하다
1년 6개월이 아니라 1년 정도였으면,
지선 3개월 전이니깐 나름 충분히 영향력 발휘하다가 사퇴하면 되는데
당규대로라면 25년 9월에 사퇴해야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표 하는게 나으려나?
좆헌좆규 --> 고치라고 존재하는 것
그치? 까짓거 고치면 그만이여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음..
이게 낫다
근데 뭐라도 안하면 언론의 스포트라이트 받을게 없음
그니깐 맞는 거 같아 하는 게
난 당대표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
당연히 낫지. 당대표역임-대선후보 지지율이 결국 공천에 다 반영됨.
하기야 알게 모르게 당연히 지선에도 영향 줄 수 있겠네
어차피 지선 공천권은 사천 안 할건데
그치 사천 안할건데 문제없음
당장 지선 후보들부터가 윤통수 갖다버리고 안철수 사진 가져다 쓸걸. 이번 선거 공보물에 윤통수 사진 한장도 못받음 ㅋㅋ
찰스햄이 국힘만 살리면 진짜 대권가도 열리고 당원들도 열렬히 지지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