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실 용산이랑 계속 대척하면서

존재감 어필하면서 지선 반타작하고 경선 무난하게 통과해서 옹립하는 루트를 생각했는데


국힘 당규는 

대선 1년 6개월 전에 대표 등 보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하네


그러면 지선 공천권이 없으니깐 애매하긴 하다


1년 6개월이 아니라 1년 정도였으면,

지선 3개월 전이니깐 나름 충분히 영향력 발휘하다가 사퇴하면 되는데


당규대로라면 25년 9월에 사퇴해야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표 하는게 나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