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보조금? 긴급대출 같은거 나와도 넉넉잡아 6월부터 줄줄히 사탕임. 


당초 예상대로 이미 시설관리직들 구조조정 들어갔고 예비비 쓰면서 무급휴가 단계까지 왔음.


이거 당장 수습하고 싶은 갤주 마음은 알지만 이건 진짜 관여할수록 똥통이라


그냥 비대위랑 용산에게 넘기는게 좋음.


특히 전문의랑 용산 차관 경질로 자존심 싸움 되어서 더 답이 없음. 


적당히 8월? 전당대회 준비하면 됨. 그리고 그때쯤이면 정권 지지율 10%대 찍을텐데 


당대표되고 용산에 최후 통첩 날리고 상황 정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