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신 아니 개혁의 가장 첫째는 얼굴 즉 이미지부터
탈피 시켜야 하는데
원내대표인 윤재옥 이런애들  보기엔 조용하고
어그로 안끌고 별탈없어 보이지만
이런 사람 특징이 개혁의 의지나 국가미래엔 전혀 관심도 없고
오로지 자기 밥그릇인 지역구 관리만 잘해서 끝까지 정치생명
만 이어나가지 식이다
4~5선이상씩 한 지역 늙은  토호들은 2선으로 쳐내고
유능한 젊은애들로 대체되기 까지 지역에서 표팔이만  시키다가
세대교체 타이밍  되면 전부 밥그릇 쳐내야 한다
그래야 국힘이 사는길이다
지방에서 에헴거리며 4  5선식 한 늙은이들이 1선에 와서
전국구 노릇하니 늙은 꼰대당 이미지를 못벗어나
이2준석도 저런걸 우려해서 목소리 낸건데
윤석열도 노답임
진짜 국가를 위해 헌신할 인물들은 현재 안철수랑 한동훈
말하는게 좀 그래서 그렇지 이2준석 이 세명만이 보수의
미래라보고
안철수가 지금 당을 잡을 때이긴 한데 자기 세력이 너무없어서..
이것도 골치 아프고
하여튼 안철수 앞으로 돌아올 한동훈과 더불어 이2준석까지
같이 정치적 연대를 이어갔으면 좋겠다
4년간 국정운영상 이준2석을 적으로 돌려선 안돼지
한동훈은 앞에 나와서 사람들을 잘 이끄는 타입인 반면
안철수는 진짜 국가미래의 사업과 경제에 관해 그 누구보다
박식하게 잘 알고 실현할 알짜배기 인물이라
둘이 장단점 잘 커버해서 늙은이들 전부 2선으로 좀 대차게
밀어버리고 당권을 장악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