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전에 의대 증원 들고 나올 거면

파업 후 대책이 있어야 되는데

두창이의 단기적 시야에선 그딴 거 없었고

걍 때려잡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음

의사들이 하도 헛소리를 많이 해서

처음엔 여론 나쁘지 않았는데 파업 후에

수술 받기 불편한데 두창이는 대책도 없는데

2천명만 외치는 거 보고 여론 좆박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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