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빨리좀 노선 확실하게 잡고
다음 대권 65에 도전하고 떨어지면
그다음은 70살이다
보수쪽에서 대권까지 하고싶으면 방법은 두가지다
조중동이랑 샤바샤바해서 떡갈비 새보계쪽에 붙던가
아니면 니네가 말하는 윤석열쪽 수구꼴통들이랑
손잡고 pk tk쪽 먹고 대권까지 가던가
이제 확실히 노선잡고 대권달려야될 나이임
대권에 관심없다면 그냥 지금처럼 좋은사람 포지션으로
장수정치인 되던지 선택해야할 때
다음 대권 65에 도전하고 떨어지면
그다음은 70살이다
보수쪽에서 대권까지 하고싶으면 방법은 두가지다
조중동이랑 샤바샤바해서 떡갈비 새보계쪽에 붙던가
아니면 니네가 말하는 윤석열쪽 수구꼴통들이랑
손잡고 pk tk쪽 먹고 대권까지 가던가
이제 확실히 노선잡고 대권달려야될 나이임
대권에 관심없다면 그냥 지금처럼 좋은사람 포지션으로
장수정치인 되던지 선택해야할 때
압니다만
현실적인 조언이네 근대 언론에서 밀어줘야 효과가 확실할꺼 같음
그럼 조중동에 숙이고 들어가야지
윤석열 잡으면 지지가 안나오는데 뭐라는거임
그럼 조중동쪽에선 밀어준다함? ㅋ
그니깐 대통부터 소통하고 좀 잘하는 방법밖엔 없음ㅠ 솔직히 지지자 입장서도 요즘 답답하실듯한데
역대 대통령들은 두 방법 중 어떤 거지? 근데 조중동은 윤석열 안 밀었나?
언론이 밀어서 대선후보 됐지 추윤갈등때 온 메스컴이 기사로 도배됐었으니깐
니네가 착각하는게 조중동은 윤석열편이 아님 ㅋ
누굴편들어서 된게 아니고 정권의 실세였던 조국 추미애가 윤을 패기 시작하면서 온 언론이 도배됐잖아 보수에서 정권에 저항하는 윤으로 지지세가 몰렸었어
괜히 애미추를 보수의 어머니라 부르는게 아니지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철수도 그렇게 생각하고 뛰겠죠
근데 개인적으로 tkpk에서도 윤석열은 버린거같던데 수구꼴통 먹겠다고 윤석열이랑 손잡는건 좀 아닌거같다만
조언 감사드림 갤주 지지자들도 윤통 잘하길 바라요 요즘 민심이 안좋으니 여기도 욕글 있는데 지지자들만 다 있는게 아니라서 기분 나쁘시겠지만 이해부탁드립니다...
찰스 대권 잡는거 봐야하는데 2번째 별의 순간이 온거같은데 참 이게 쉽지 않다. ㅋㅋ
진짜 딱 현실에 아저씨가 말하는거 같네 조언은 감사드림 근데 갤주가 그런 스타일이 아님 오랜지지자로써 볼때 극우쪽은 안갈거 같고 본인 스타일로 가실 확률이 높다고 봄 계속 주장하시는 중도보수. 근데 요즘 극좌 극우 이런게 50대 이하는 다들 거부감 느낌. 찢도 중도진보 타령하고 있는 마당에. 난 그래도 갤주가 시대에 잘맞춰서 하고 있다고는 보고 있음. 어르신들이 보기에는 답답해 보일수있을수도.
철수가 아무런 시그널도 안주는데 기존 보수지지층이 대권보내준데? ㅋ
어떻게 해야 노선을 잡는거임? 윤석열이랑 단일화한거면 공동정부 노선 아님? 그게 파기된거잖아
맞말대잔치인데 윤빠라서 인지부조화 온다
ㅋㅋ 안지지자들이 여기서 윤까서 그렇지만 ㅌㅎ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앞으로 민심 올리고 갤주 잘챙겨주시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