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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엔 지금이 위기라서 좀 당의 역동성도 살리고 중도층 잡아야하는데 다른 의원들은 동의하지 않는 것 같다. 그래서 이 타이밍에 원내대표 되는건 상책이 아니라 여겼다."

"연포탕을 외치고는 있는데 제대로 안되는 것 같고, 그러다보니 국민적 감동을 못 드린 것 같다."

"이번 원내대표 선거는 윤심이 작용하는 형태는 아니라고 본다. 그러나 지난 전당대회가 거칠고 투박하게 이루어지면서 여파로 이번 원내대표 선거도 국민적 무관심 속에 치뤄지는 측면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