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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1년] ⑥ 차기 대권주자 '잠룡'들 명운도 총선 결과에 달렸다
與 승리시 차기 논의는 수면 아래로…한동훈·원희룡·오세훈 등 무게감 제고 與 패배시 '조기 레임덕' 가능성…원심력 커지며 비윤 안철수·유승민에 시선 이재명, 총선에 정치생명 걸려…승리시 '차기주자 위상 공고화',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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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전당대회 과정에서 친윤계, 대통령실과 갈등 끝에 '비주류' 길을 걷게 된 안철수 의원도 총선 패배시 여권 내 대안 세력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다.
이미 울산 보궐패 < 안철수만 총선 대선 역선택 없이 당심 민심 실득표 큰 칼자루다 분당 보궐 때 남녀노소 줄서서 셀카 싸인 포옹 요청쇄도로 50여곳 유세 했었다 당심 100%도 > 3등 날조 여조보다 높았다 1등 일때 > 짠물이라며 인정도 안하고 날조 벤드웨건과 대통령실 헤꼬지로 끌어 내린거=울산 보궐로 심판 安 지지층이 갑인거 현타올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