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기현호’에서 총선을 진두지휘하게 될 이철규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5일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지금 민주당이 벌이고 있는 거대야당의 입법 횡포를 국민들이 두 눈으로 목도하고 있다”며 “국민들이 다음 총선에서 이에 대해 반드시 심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99233?sid=100[총선 앞으로 1년] 국민의힘 “국정 훼방꾼 ‘거대야당 심판론’ 분다”내년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해 3·9 대선에서 3·9 대선에서 승리하며 정권을 다시 찾은 국민의힘은 내년 4월 총선에서 압승해 지금의 ‘여소야대’ 지형을 끝내겠다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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