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치스토브 리그에서도 박성민 컨설턴트가 장담했음.

투기현 체제로 총선치르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고

치를수도 없을거라고. 결국 연말에 비대위 해야함.

근데 정치무경험자 항동훈이 비대위원장을 맡을 수 있을까?ㅋㅋㅋ

2012년에 엄청난 국민적 기대와 지지를 받고 나온 갤주가

4년간 더러운 정치판 구르면서 나름 경험을 쌓았음에도 불구하고 2016총선에서 국민의당이 40석밖에 안됐음.

솔직히 난 그때 초록국당이 수도권에서 15~20석, 충청에서 5~10석 정도 더 먹어서 70석 가까이는 먹을줄 알았음.

2012년부터 시작한 안철수 신드롬이 아직 강하게 남아있었기 때문임. 근데 막상 까고보니 수도권에서 민좆 쏠림현상이 심했음.

지금은 그때보다 수도권에서 민좆당 쏠림이 더 심한 편임.

그리고 그때 갤주가 받고있던 버프의 1/10 수준도 안되는 한동훈이 전국선거를 지휘한다고?

게다가 패색이 짙은 현 상황을 뒤집는다고?

진짜 정치의 ㅈ자도 모르고 ㅈ이나 까쳐먹는 새끼들이나 할 법한 소리임.

연말에 비대위 후보군이 2~3명 나올거고 그중에서도 갤주로 가장 유력할거임.

문제는 갤주가 그걸 맡느냐 마느냐인데... 어느게 득이 될지는 아직은 판단을 못내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