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없는 주말 아침, ‘운중8경’ 정기총회에 참석해 회원여러분들과 함께 운중천을 걸었습니다.

삼평어린이공원부터 주민들과 웃으며 걸으니 한 주간 쌓였던 피로가 다 풀리는 상쾌한 기분이었습니다.

운중천은 저희 집앞인데다, 아름다운 풍광때문에 저도 러닝할때 자주 애용하는 곳입니다.
조금만 더 자연환경을 가꾸고 편의시설을 갖추면 다른 지역에서도 보러오는 지역 명소로 자리잡을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운중천이 주민들의 쉼터이자 지역명소로 잘 정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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