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나이가 들었기에

아니다 싶으면 .. 참다참다 아니다 싶으면 끝까지 가지요

시시비비는 그 곳에서 하면 됩니다요

살아오면서 여러 일을 겪어서 지혜도 있고

나름 양쪽을 생각하면서 행동하지요


그래도 이 나이에 '허위사실 유포'는 아니지 않습니까?

기다리십시요...

정중하게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