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상황이 계속 해서 변화하고

임기응변 이런게 되야하는데

솔직히 법조인들 암기력 좋은건 인정하는데

조문외우고 판례 외우고 해봤자 전혀 다른 상황에 마주했을때

절대 제대로 대처못함

맨날 그쪽계열 인간들 주장하는게 이과계열은

사회성이 딸린다고 주장하는데 딱히 그런것도 아님

오히려 법조인 하던 인간들이 사회생활 더 못할때도 있음

정치인으로서 제일 중요한 사회적 문제해결 할수있냐 그게 핵심인데

사회적 문제해결을 위해 중요한게 여론 취합하고 이해관계 조정하는건데

법조인들은 그런거 못함 왜냐 법에 나온대로 기계적으로

따르기만 하면 그만이기도 하고 일자체가 판례 없는것보단

있는게 많으니 그거보고 따라가면 됨 여론 취합해본적도 없고

그럴 의지도 없음

법조인이 독선적인 성향을 많이 띄는게 이런 영향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