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총선 멸망각이라고 걍 냅두고 갤주만 지역구에서 당선된다고 생각하는 안국갤러들이 많은거같은데
내 생각은 좀 다름. 11월 내로 비대위 요청이 들어오고
총선전권을 어쨌든 위임받게된다면 갤주가 맡아야한다고봄.
현재로서 이미 과반은 물건너갔고 어떻게든 항문과 손절하고
틀튜브들 몰아내고 개혁적인 당의 모습을 보인다면
최대 140석까지도 가능하다고 봄. 140 아니 130석만 먹어도
갤주로서는 당을 구해낸거고 틀튭에 빠진 틀딱새끼들이 아닌이상 고마워할거고 그럼 갤주는 당내 입지를 굳힌거임.
감정적으로 걍 망하게 냅둬선 안된다고 봄. 적어도 살려달라고 손을 내밀고 반성하는 틀딱들에겐 구조의 손길을 내줘야함
그러면 대선에 앞서있는 당내경선에서 2위 이내에 들 수 있고
그럼 민심에서 앞서서 대선후보가 될수있다고 봄.
내 생각은 좀 다름. 11월 내로 비대위 요청이 들어오고
총선전권을 어쨌든 위임받게된다면 갤주가 맡아야한다고봄.
현재로서 이미 과반은 물건너갔고 어떻게든 항문과 손절하고
틀튜브들 몰아내고 개혁적인 당의 모습을 보인다면
최대 140석까지도 가능하다고 봄. 140 아니 130석만 먹어도
갤주로서는 당을 구해낸거고 틀튭에 빠진 틀딱새끼들이 아닌이상 고마워할거고 그럼 갤주는 당내 입지를 굳힌거임.
감정적으로 걍 망하게 냅둬선 안된다고 봄. 적어도 살려달라고 손을 내밀고 반성하는 틀딱들에겐 구조의 손길을 내줘야함
그러면 대선에 앞서있는 당내경선에서 2위 이내에 들 수 있고
그럼 민심에서 앞서서 대선후보가 될수있다고 봄.
선대위는 절대 반대 비대위는 글쎄...? 비대위원장 한다고 해서 저 윤핵충 애들이 공천권을 줄까? 애초에 총선 승리에 대한 제대로 된 감각이 있었으면 전당대회 때 그 짓거리들은 안 했겠지
선대위원장은 걍 들러리서라는거니까 절대반대지. 근데 비대위원장은 갤주 하기 나름이다. 항핵관들 더럽다고 안맡는다고? 그럼 또 철수하냐 간보냐하는 소리듣는다. 오히려 용기있게 맡아서 걔네랑 틀튜브들 다 때려잡는 모습을 보여줘야 차기 대통령으로서 미래가 있는거임
흠... 일단 전당대회 때 김견 무리하게 꽂은 이유가 용산 떨거지들 공천하려는 게 목적이었는데 이제 와서 공천권 줄지 의문...
얼굴 마담으로 세워서 책임만 씌울까 걱정
그건 갤주의 정치력과 판단에 달려있음. 어차피 비대위받아도 100% 공천권 다 행사는 못함. 최대한 많이 행사하는게 목표가 되어야지. 현실적으로 항핵관들이 당에 저렇게 많은데 넙죽 다 갖다바치겠냐? 지금으로선 냉철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해야함.
뭐 갤러 주장도 타당성이 있지만 공천권 없는 대표, 비대위원장은 권한은 없고 책임만 지는 위치라 심히 우려스러움.
일단 난 지지율 꼴아박아도 무조건 김견 체제로 간다고 봄. 무조건 바지사장 대표가 필요해서
국힘틀딱들이 존나 교활해서 이미 투기현으로는 망한다고 판단이 선거같음. 시간지나면 지날수록 그런 분위기는 더 굳어질거고. 그러니까 요청이 올수밖에 없을 것이고 총선 이길수없다고해도 맡아서 최대한 당을 구해내는 모습을 보여줘야함.
흠... 틀딱들 지금 정진석 비대위 이 ㅈㄹ하고 있는데ㅋㅋ
윤항문 지지율 20%대 찍고있는데 틀진석한테 비대위가 갈까? ㅋㅋㅋ
비추보면 비대위도 반대가 정배인가보네 바로 대권으로 가는 방향이 좋다고 보는건가
비대위 안맡는다는건 너무 감정적인 판단이야. 항핵관들이 대선국면에는 여름에 들끓던 벌레들이 겨울에 싹 사라지듯이 사라짐? 어차피 항핵관들은 항문새끼 임기때까진 계속 존재함. 비대위원장이란 권한이 생겼을때 때려잡을 수 있는거지. 그때가서 겐세이 오지게 받으면 뭐 뾰족한 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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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도 2004년, 2012년에 총선 넉달남기고 비대위 받아서 선거 이끌었다. 만족스러운 시기, 만족스러운 조건만 나오길 기다리면 아무 기회도 오지않는다.
2012년에 친이들은 겐세이 없었는줄 아냐?ㅋㅋ 박근혜도 그때 이명박이 여론 말아먹었는데 왜 같이 순장조로 끌려가냐고 측근들이 ㅈㄴ반대했는데 본인이 받은거임. 넌 아이디부터 어떻게 하고 갤주 지지자인척 해라 임마
김칫국인지 아닌지는 지켜보면 될 일이고. 내가 오면 이라고 분명 가정을 했음. 국힘틀딱들이 투기현 체제로 가는걸 원하지않음. 국힘이 존나 철저한 이익집단이라 연말에도 항문 지지율 25~30왔다갔다하고 총선좆망 기운이 뚜렷해지면 그때부터는 대통령이고 뭐고 없음.
그러니 그 틈을 이용해서 비대위원장이란 권한을 받을 수 있다면 주저하지말고 받아야 갤주한테 기회가 있다는거임.
안맡으면 대통령 당내경선에서 당심으로 3위 4위하게 될거임. 비대위맡는게 뭐가 숙이는건데? 피해망상임? 당이 위기일때 비대위 요청도 거절하고 자기 지역구만 지켰다. 이런 소리듣는게 더 치명적임.
일단 130,140석에 고마워할거라는 생각자체가 틀려먹었다. 갤주 목표였던 170에 가까워도 그저 아쉽고 능력이 부족했고 하면서 그냥 욕먹는자리야 7연패에서 구출해도 모른척, 적이고 종북좌파라고 씨부리는 놈들인데 퍽도 대선까지 이어지겠네. 갤주가 대선까지 생각해서 그 방법이 맞다고 믿고 수락하지 않는한, 벌써 갤에서 당을 위해 희생, 헌신 같은 소리 제발 그만 보자 요청 무시해도 원래 갤주한테 가짜뉴스 떠드는 틀튜브 빼고는 욕할 인간들 없어 거절할수 있는 명분을 지들이 만들어줬잖아. 아무리 괴롭혀도 봐라 무조건 도와주잖아 하는 소리들 정말 지겹다 - dc App
내 글을 다 읽어보고 틀려먹었단 말을 하기바란다. 난 분명 틀튜브에 빠진 틀딱새끼들은 제외라고 했다. 그리고 총선때 지역구만 지키면 당의 위기를 외면했다고 틀튭새끼들 더 개같이 까댄다. 거기에 동조하는 틀딱들도 많아질거고 130,140석이라도 하면 틀튭새끼들만 까댈거고
위기임에도 용기있게 나서는 모습을 보여주면 그만큼 중도층들도 더 적극적으로 호응해줄거고 다음 대선도 노릴 수 있는거임. 희생이 아니라 용기를 강조하는거다. 계속 희생 양보 드립치고있는 너야말로 갤주를 그런 이미지로만 보고있는거 아닌가?
그놈의 용기 오래전부터 했고 들었던 말인데 결국은 물러터진 약한 사람이란 말로 돌아왔다. 틀딱뿐 아니라 주류인 윤핵관들도 전혀 고마움을 모른다는거 알텐데, 비대위 맞지 않고도 좀 갤주한테 이롭게하는 방법을 생각하지 않을까 한다. 현재로선 그래 생각차이는 너는 국힘과 갤주가 잘되길 바라는거고 나는 갤주만 보는건데 그게 대선까지 좋은 영향이 있을거라 보는거야. - dc App
그러니까 너의 시야가 근시안적이고 협소한거다. 정치를 장기적이고 거시적으로 바라봐야지. 어차피 이제 다시 3당은 못하는거고 죽으나 사나 국힘에서 정치를 하기로 천명했는데 왜 용기있게 못치고 나간다는거냐? 뭐가 그 놈의 용기야? 그게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아왔으면 그거를 보여주는 모습을 보여야지 니 말은 걍 갤주한테 지역구에 웅크리고 있으란거야
봐라 원래 갤주가 행한 용기나 책임이란건 기존의 정치꾼들이 전혀 하지 못했던거고 그래서 그들도 납득하기 싫어 나약한 사람으로 만든거야. 찐팬들 괴로울정도로 용기를 냈는데 그것도 부족하다? 한국정치는 이기적으로해야 성공하는거야 보수당 붙박이인 박ㄱㅎ와 비교할수는 없는거고 너가 생각한 용기라는 방식과는 다르게 가야 대선까지 갈수 있다고 보는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