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이준석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새보계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나경원을 린치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당대표 후보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안철수를 압박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미래권력이 생기면 골치아프기 때문이다.
마침내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윤석열이 진작에 다른 사람들을 덮쳤을때 소신있게 쉴드를 쳤더라면 상황이 훨씬 좋았을듯. 최소한 "안철수한테 이렇게까지 린치하는건 너무하다" 한마디만 해줬어도...
국힘 내부사정 모두 해당사항인듯 훌륭합니다
핵공감ㅋㅋ 찰스땐 안철수 쉴드는 고사하고 헌술 더 떠서 찰스 물먹이려고 지랄발광했지 지금 생각해도 부들두들 하네
재밌음 ㅋㅋ 근데 안철수도 공격했지. 미래권력이 당대표로 나서면 안된다고. 또 이전 당에서 겉돌았다는 둥 과욕부리지 말라는 둥 소소하면서도 찌질하게 공격함. 과욕은 지가 부리면서 홍좁쌀
얼른 작가로 등단해봐!!
윤나치
근데 침묵한것도 아니고 오히려 앞장서서 같이 린치하드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