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다고 입막음 되는게 아닙니다.

나는 정무직 공무원으로 한달에 책임당원비를 50만원씩 내는 사람 입니다.

이팀이 아니라 어차피 내년에 살아 남는 사람들과 함께 나머지 정치를 해야할 사람 입니다.

앞으로 총선 승리를 위해 정국 전반에 대해 더 왕성하게 의견 개진을 할 겁니다.

옹졸한 정치는 이번으로 끝내지 않으면

더 큰 위기가 올수도 있습니다.]


1/6 윤석열만큼의 영향력은 행사해도 되는 거 아니냐고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