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적이 호시탐탐 국가를 노리고 


곧 침략해올거 같아 방비를 할려고 함



a장군


-저는 무조건 전하 편입니다. 전하께서 지금 너무도 훌룡하시니 우리가 외적놈들이야 무슨 걱정이 있겠습니까~ 무찌르는데 이틀도 안걸릴것이옵니다. 전하께서 이렇게 훌룡하신데~ 



b장군


-외적이랑도 잘 해보죠? 대화로 풀어야죠 ㅎㅎ



c장군


-신이 보건데 현재 우리나라의 군기강이 많이 흐트러져있고 군사들의 무기가 많이 녹슬었습니다. 전하께서도 이에 관심을 두셔야 합니다. 또한 신이 보건데 성벽을 튼튼하게 해야 외적방비가 철저히 되는데 성의 상태또한 많이 허물어져 있습니다. 신은 온 사력을 다해  외적의 침입에 대비할것입니다. 



신하들


-전하 누구를 사령관으로 뽑으시겠사옵니까



-흠... 거..



신하


-a장군이 좋지 않겠나이까.. 전하에게 충신같은데 


옆의 환관들


-전하 그렇사옵니다. c장군은  전하 덕에 이 나라가 태평성대인데 무슨 자격으로 전하의 허물을 들추듯 저런 말을 올린단 말입니까. 저 자를 파직해야 하옵니다~



-거..그렇지? 내가 왕인데.. 기분나쁘게



a장군을 총 사령관으로 임명하노라. 



그런데.. 역시 성과 무기는 허물어져있고


외적은 기세등등하게 침입할 준비를 모두 끝냈다


a장군


-성이 왜 이러느냐. 무기는 왜 이렇고~ 활을 이걸 쓸수가 있단 말이더냐?


참모


-c장군님의 말이 맞았사옵니다.. 어찌하면 좋단 말입니까..


a장군


-닥치거라! 에잉.. 머리가 아프니 조정에서 어떻게 답을 주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으면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