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봤을때 윤석열 정부 지지율 하락과 김기현 지도부의 잡음은 어떤 원인을 딱 집어 특정하기 어려움. 외교 실패, 노동정책 실패 등등 여러가지가 얽키고 설킨 결과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당대회때 안철수 린치해가며 김기현 옹립한게 가장 주된 원인임은 부정할 수 없음. 묘하게도 이때를 기점으로 정부가 반등세를 잃더니 급기야 하락하여 1달만에 20%대를 찍음.

그런데 기사 댓글들을 가보면 돌빠들이 마치 모든 원인이 이준석을 내친데 있다는듯 계속 여론을 형성하고 있음. 올해 떨어진 지지율을 작년 일에서 찾는건 황당한 일인데도 말이지. 홍준표 지지자들도 최근에 가세하는 추세고. 아직 홍준표건은 반영되지 않았는데도 20%까지 하락한거지만, 아무튼 그렇다고 도배를 하고 있음.

김기현 지도부는 굳이 비판하지 않아도 이미 신뢰를 잃고 있음. 이젠 지지율 하락의 원인이 뭔지 우리가 널리 각인시켜야 할 때라고 봄. 굳이 안빠 입장에서 보지 않아도 지지율 하락의시발점이 전당대회 안철수 린치임은 부정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