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국가관이 의심스러운 놈들을 싫어할수밖에 없긴한데


그것만큼 중요한게 내 삶에 도움이 되는가 이거임


얼마나 유능한지 문제해결 능력이 있는지 이게 중요한건데


지금 단 한번도 유능한 모습을 보여준적이 없는게 문제임


박근혜 만난다고 여론이 복구되는것도 아니고 장애인분들 만나는거 자체는 좋지만


그분들 만나서 불편한거 있으면 해결해드리고 이렇게 해야 의미가 있는거지


사진만 찍고 쇼로 끝나면 아무 의미 없는거지


포괄임금 이걸 내버려두고 냅다 69시간 밀어붙히질 않나 


문제의 핵심은 놔두고 잔머리굴리고 문제를 오히려 악화시키려고하니


지지율이 계속 추락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