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금력
2.지역기반
이 둘중 하나 있어야함
정치지형이 달라서 유럽처럼 막 대안 세력 나와서 앙 마르슈처럼 돌풍 일으키며 그런 구조 우리나라는 못함. 그나마 안철수가 대안적 이미지로 그런게 되도
그것조차도 타국에 비하면 한계 있었고 안철수 자금력과 국민의당 시절 호남 기반 이것땜에 버틴거임.
3당창당이 쉽고 그걸로 기존 정치권 재편 해버릴수 있으면 그 누구보다 안철수가 계속 그걸 고수했겠지
힘드니 보수정당 가서 보수 중도 포지션으로 세력 쇄신 개편 하는 방향으로 안철수가 잡은거겠찌
무엇보다 유력 대선후보를 보유해야지 종인할배도 태섭이 대통령 할수 있다 그랬더만ㅋㅋ - dc App
안썻네 ㅇㅇ 인물론 . 안철수 2012년 리즈급은 되야 돌풍붐. 근데 금태섭 김종인은 그 정도 5분의 1도 안되지
돈이랑 대선후보 이거 두개 없으면 절대 성공 못함
3당 조건도 안 따질 만큼 적대적 공생에 분노가 커서 심판의 도구로 삼는 심리가 빠졌음 이 점을 安도 지적한 거고 나쁘지 않음. 예전엔 당밖 메기 안철수 덕에 당안 김종인 모시고 개혁쇼 어부지리 지금은 당밖 메기가 누구든 당안 안철수를 모셔야 할 어부지리 임 양당 막장 세력들이 안 물러 난다면 3당에 둘다 퇴출 당해도 安에겐 기회 임
즉 적대적 공생에 기댄 게 무너져서 안일한 한 줌 이간계도 안 통하고 공천권 쓰고 늦게 물러나서 국민 우롱하고 개혁 못한 쪽이 총선 직격탄이라 전엔 尹도 낙하산들 출마 독려 한다더니 처음으로 낙하산 50명 설 불쾌하다며 부인하고 5명 이내로 물러 썼음. 5명도 택도 없는 민심이지만 대장떵 당도 결단을 서둘러야 할 판. 막장 공생 끝→막장 세력 퇴출 판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