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으로 간다는 찌라시가 많은데, 현실적으로 김기현이 당대표고 원내대표나 사무총장도 친윤으로 지금 선출된 이상 중량감 있는 자리가 없음. 그럼 김기현 적당히 내보낸다음에 또다시 우격다짐으로 집어넣던지 하는 수밖에 없어서 비대위원장 예측해보는거. 물론 이런 찌라시들을 다 무시하면 총리가 가장 그럴싸해보이긴 함
사피엔스(snape0629)2023-04-20 15:56:00
용산은 이태원때문에
익명(223.39)2023-04-20 15:03:00
답글
그래도 용산은 국힘 누가 나와도 당선됨. 2020년에 보수 여론 최악이었을때도 당선됐으니까
익명(121.167)2023-04-20 15:10:00
용산 무조건 당선이라고 보기가 어려운 게 지난 번 총선 때도 0.7% 차이로 신승했고, 그동안 진영이 17~20대까지 4선(20대 총선은 탈당 후 민주당에서 출마해서 당선)했음. 중량감 있는 인물이 이긴 것이지 보수 텃밭이라고 보기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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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한동훈 새보계 몇명 이러면 그림 좋았을거 같가하다
같음..안철수가 it얘기하고 젊은애들이 미래세대 얘기하고..인력을 다 날려먹음. 외부에선 전문가들 안오려고 하는거 같은데 맞음?
그냥 아무 생각이 없고 뇌가 없음. 문재앙 정권이 역대 최악인 줄 알았는데 쌍벽을 이룸
권영세는 총리보단 김기현 지도부 이후 비대위원장이나 원내대표로 갈거라 예측
당으로 간다는 찌라시가 많은데, 현실적으로 김기현이 당대표고 원내대표나 사무총장도 친윤으로 지금 선출된 이상 중량감 있는 자리가 없음. 그럼 김기현 적당히 내보낸다음에 또다시 우격다짐으로 집어넣던지 하는 수밖에 없어서 비대위원장 예측해보는거. 물론 이런 찌라시들을 다 무시하면 총리가 가장 그럴싸해보이긴 함
용산은 이태원때문에
그래도 용산은 국힘 누가 나와도 당선됨. 2020년에 보수 여론 최악이었을때도 당선됐으니까
용산 무조건 당선이라고 보기가 어려운 게 지난 번 총선 때도 0.7% 차이로 신승했고, 그동안 진영이 17~20대까지 4선(20대 총선은 탈당 후 민주당에서 출마해서 당선)했음. 중량감 있는 인물이 이긴 것이지 보수 텃밭이라고 보기 힘듦.
게다가 지금 여론은 2020년보다 더 안 좋음. 정권심판, 견제 심리도 매우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