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Benz), 지멘스(Siemens), 티센크루프(Thyssen Krupp AG), 보쉬(BOSCH) 등은 우리에게도 기술력으로 유명한 독일 기업들입니다.
이 기업들의 성공 배경에는 1960년대 독일의 국가 교육제도로 자리잡은‘마이스터 제도’(직업훈련제도)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또한 숙련기술인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경제발전을 이룰 수 있었고, 지금도 숙련기술인 양성은 국가경쟁력 강화와 직결되는 중요한 국가적 과제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분당에서 대표 숙련기술인들과 함께하는 ‘숙련기술 스타트 멘토링 프로그램’이 마련된 것에 큰 기대를 갖게 됩니다.
오늘 학생들을 보니 진공관 라디오를 만들며 과학기술인이 되고 싶어하던 저의 유년시절이 떠오릅니다.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이 재밌고 유익한 체험을 하게 되길 바라며, 이제 첫 걸음을 떼는 명장 꿈나무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그리고 생각나는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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