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의 책무는 크게 2가지로 볼 수 있다.
1. 대통령실에서 하고자 하는 일을 제도적으로 당 차원에서 뒷바침 해주는 것
2. 다만 민심과 괴리된다고 느낀다면 이를 짚으며 민심을 전달하는 것
이 두개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어야 정부도 지지율이 올라 추진력을 낼 수 있고, 당도 당대로 민심을 획득해 선거에서 시길 수 있다. 그런데 지난 전당대회에서는 1번과 2번 중 하나만 하라고 강요하더라. 그러면서 둘다 하겠다는 나를 줏대가 없다고 공격했다.
그렇지만 당대표는 둘다 하는게 맞다. 대책없는 내부총질로만 일관해서도 안되고, 무조건적인 당정일체로 일관해서도 안되는 자리다.
1. 대통령실에서 하고자 하는 일을 제도적으로 당 차원에서 뒷바침 해주는 것
2. 다만 민심과 괴리된다고 느낀다면 이를 짚으며 민심을 전달하는 것
이 두개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어야 정부도 지지율이 올라 추진력을 낼 수 있고, 당도 당대로 민심을 획득해 선거에서 시길 수 있다. 그런데 지난 전당대회에서는 1번과 2번 중 하나만 하라고 강요하더라. 그러면서 둘다 하겠다는 나를 줏대가 없다고 공격했다.
그렇지만 당대표는 둘다 하는게 맞다. 대책없는 내부총질로만 일관해서도 안되고, 무조건적인 당정일체로 일관해서도 안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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