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은 청와대 일단 들어가고


tf팀만들고 국민 공론화 위원회 만들어서 시민사회랑 최적의 후보지 찾아서 이전을 하던가 그도 현실적으로 정 안될거 싶으면 철회하던가 하는거지 


무슨 임기 첫날부터 용산시작.. 굉장히 무리수고 존나 황당했었음. 기어코 청와대를 안들어갈려는 이유가 정말 뭔지 지금도 궁금함.


영빈관은 또 그대로 쓰고있음. 완전한 개방도 아님.


야당이 영빈관 못짓게 해서 그렇다는데 아니 그럼 여소야대 정국 시작할게 이 정권인데 그것도 계산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