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의 근간이 안보와 경제인데 지금 조선일보 사설에서마저

족쇄차고 왔다고 비판적임

이게 뭘 의미하느냐

국민들 입장에선 중국북한에 나라팔아먹으려는 버러지새끼들이나

일본노예짓하는 국힘이나 똑같다고 인식할가능성이 커짐

경제는 국제적 상황에 따라 못할수도 있다치더라도

이번엔 뭔가 보여줬어야했는데 결과가 너무 처참하니까

이런건 언론장악한다고 여론 악화되는걸 막을레벨이 안됨

윤석열 돌아오면 지지율 20프로 찍을가능성이 높음

일본과 친해지는거 방향은 맞지 근데 이딴식으로

찐따가 일진한테 상납하듯이 하면 안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