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1945년 전까지는 중앙에 힘이 모이면 항상 대륙 무력 진출을 수행했다.
첫 번째 시도는 바로 정명가도를 내세운 임진왜란이었다.
그 당시 일본군은 '모쿠소', '명량'을 당했다.
두 번째 시도는 바로 노구교 사태를 통해 벌어진 중일전쟁이었다.
그 결과 ABCD 봉쇄 진주만 공격 태평양 전쟁을 거쳐 마지막으로 '팻맨' '리틀보이'를 당했다. 또한 이 때는 러일전쟁 행운이 있기는 했으나 조선 더 나아가서 만주국 수립까지 용인했던 영미의 뒷통수를 때렸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사실 이 시기 일본의 역사는 단순히 한일동맹 문제뿐만 아니라 일본 역사교육 정상화를 가로막는 한계이기도 하다.
첫 번째 시도는 바로 정명가도를 내세운 임진왜란이었다.
그 당시 일본군은 '모쿠소', '명량'을 당했다.
두 번째 시도는 바로 노구교 사태를 통해 벌어진 중일전쟁이었다.
그 결과 ABCD 봉쇄 진주만 공격 태평양 전쟁을 거쳐 마지막으로 '팻맨' '리틀보이'를 당했다. 또한 이 때는 러일전쟁 행운이 있기는 했으나 조선 더 나아가서 만주국 수립까지 용인했던 영미의 뒷통수를 때렸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사실 이 시기 일본의 역사는 단순히 한일동맹 문제뿐만 아니라 일본 역사교육 정상화를 가로막는 한계이기도 하다.
글 보고 나니 생각난 갤주 얼마전 인터뷰 ▶ 안철수 : 일단 정정하면 한일은 동맹이 아닙니다. ▷ 최경영 : 한일은 동맹이 아니다? ▶ 안철수 : 네. ▷ 최경영 : 아니, 저는 정부가 계속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으니까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안철수 : 아니, 그거는 사실입니다. 미국과 한국은 동맹이지만 한국과 일본은 협력 관계입니다.
▷ 최경영 : 협력 관계일 뿐이다. ▶ 안철수 : 네. 그래서 한미일 협력이지 한미일 동맹이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단 그거부터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저는 이 김대중-오부치 한일 파트너십 선언 그 당시가 한일 관계가 역사상 가장 좋았던 지점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일단 목표를 거기로 삼고 그것에 대해서 그 발언을 재확인을 하게 되면 거기에 따라서
일본은 독도포함 우익쪽 생각이 자위대 군사인정받아 한반도로 진출하고 싶은 욕망이커서 안됨. 일본은 과거를 빨리 씻고, 아시아 패권 쥐고싶은 거고,,,사실 우리야 4강이 다 위협요소지만 과거에도 그렇고 일본에게 있어서 가장 우선적으로 노리는게 우리라는걸 아는데.더더욱 안되는거지,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항상 주장하는 일본의 역사교육 정상화라는게 뭐임? 난 그게 궁금함. 일본이 한국인 입맛에 맞게 일본사람들을 교육시킨다는거야?
우리나라 사람들 일본이 독도, 위안부 얘기하면 바로 들고 일어나잖아. 근데 일본국민 30만명이 폭사당한 사건은 팻맨, 리틀보이 당했다고 조롱할 수는 있는거지?
글쓴이 말에 따르면 영미 뒷통수를 때렸다고 했는데 조선병합 묵인해준 영미 특히 조약 어긴 미국의 뒷통수를 진주만으로 때리고 그 뒤 바탄 등에서 포로를 학대한 것 등이 그 예에 해당하지 않을까
결국 그게 명분이기는 했지 다만 원폭 위력이 이정도였을 줄은 미국도 예측을 백프로 다 못하기는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