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1945년 전까지는 중앙에 힘이 모이면 항상 대륙 무력 진출을 수행했다.

첫 번째 시도는 바로 정명가도를 내세운 임진왜란이었다.
그 당시 일본군은 '모쿠소', '명량'을 당했다.

두 번째 시도는 바로 노구교 사태를 통해 벌어진 중일전쟁이었다.

그 결과 ABCD 봉쇄 진주만 공격 태평양 전쟁을 거쳐 마지막으로 '팻맨' '리틀보이'를 당했다. 또한 이 때는 러일전쟁 행운이 있기는 했으나 조선 더 나아가서 만주국 수립까지 용인했던 영미의 뒷통수를 때렸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사실 이 시기 일본의 역사는 단순히 한일동맹 문제뿐만 아니라 일본 역사교육 정상화를 가로막는 한계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