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397

[청년, 정치에 올라타다] ‘박근혜 키즈’ 손수조, “동두천·연천서 다시 시작”...내년 총선 출마 준비

【투데이신문 윤철순 기자】 문재인 55.04%, 손수조 43.75%.2012년 4월 11일 치러진 19대 총선 부산 사상구 선거결과는 5년 후 대통령이 된 문재인 당시 민주통합당 후보의 ‘신승’으로 끝났다. 그럼에도 스물일곱 여성 신예(新銳)를 야권 유력주자 대항마로 내세웠던 당시 새누리당 대표 박근혜의 ‘자객공천’은 성공적이었다는 평가가 컸다.전국구 거물이었던 문재인을 상당기간 사상에 묶어두며 타 지역 지원유세를 차단할 수 있었음은 물론, ‘젊고 참신한 이미지’로 여론 주목도를 높이며 새누리당의 약점이었던 ‘꼰대정당’을 쇄신하는

www.ntoday.co.kr




-본격적으로 정치활동을 재개한 건가요.

“지난번 전당대회 때 안철수 당대표 후보 캠프 대변인단에 참여했는데, 위기에 처한 정치와 국가의 실태가 피부에 와 닿더라고요. 그때 ‘이대로 가만있을 수 없다’는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당장 이런저런 정치활동을 하겠다는 계획이 선명한 건 아니지만, 경기도 북부 쪽에서 3년간 활동하다보니 도와주시겠다는 분들도 많이 계셔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출처 : 투데이신문(http://www.n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