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882456?ntype=RANKING

이 부부가 한국계가 아니라 해도 총기규제 국가인 우리에게는 충격적인 사태인데 한국계라서 더 충격이 크다.

어찌 보면 이로 인해 일부 인재들이 생명에 대한 불안감으로 미국 특히 총기규제가 적은 남부 지역을 떠날 가능성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