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 민주당 180석이 가로막고 있는데 어떻게 함? 총선 이긴 후에 화끈하게 폐지 가자!

요즘 실베나 뭐 이런데 자주 보이는 패턴인데, 난 개인적으로 공감함. 일단 법적으로 국회의 협조가 있어야 여가부 폐지도 수월하게 가능하더라고. 갤주도 이 점을 인수위원장때 언급했던 것 같고.

근데 그래서 짜증나는 거임. 여가부 폐지하려면 총선을 이기는게 필수조건이란거 아님? 근데 다른 사람이나 세력은 둘째치고 왜 최후의 보루인 안철수 내치고 중용한다는게 김기현같은 정치인들인지 모르겠음. 대선때 48% 구성한 사람들 모두 영끌해서 한 150석 정도는 얻어야 여가부폐지 시도해볼 수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