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4인, 복지·비정규직 한목소리…외교안보엔 입장차
0점에 가까울 수록 강한 진보(좌파), 10점에 가까울 수록 강한 보수(우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2930
후보 4인, 복지·비정규직 한목소리…외교안보엔 입장차 | 중앙일보윤 후보는 "코로나 회복 시까지는 현재 수준의 확대 정책을 유지하되, 분야별로 비효율적인 지출을 조정하고 코로나 회복 이후엔 재정 건전성 회복을 위해 재정지출을 점진적으로 줄여가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북한과의 경제협력 재개와 관련해 이 후보와 심 후보는 "남북 간 대화와 협력을 위해 경협 재개를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윤 후보는 "북한의 태도 변화를 전제로 재개를 신중히 추진해야 한다"고 한 반면 안 후보는 "북한의 태도 변화가 없는 한 재개를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못 박았다.www.joongang.co.kr윤석열·박근혜, 8년 악연이 뒤바꾼 '정치적 갑을관계'
출처 :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122417100001046
두 사람의 악연은 2013년 시작됐다. 윤 후보는 박근혜 정부가 출범한 그해 국가정보원 여론조작 사건의 특별수사팀장을 맡았다. 이명박 정부가 2012년 대선 승리를 목적으로 온라인에서 조직적으로 댓글 등을 조작한 사건이다. 수사를 담당한 윤 후보는 두고 두고 회자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말과 함께 정권 차원의 수사 외압을 폭로한 대가로 검찰 핵심부에서 밀려났다. 2016년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는 꺼져가던 윤 후보의 검사 생명을 극적으로 소생시켰다. 그는 박영수 특별검사의 수사팀장으로 발탁된 뒤 박 전 대통령 측근들을 줄줄이 구속시켰고, 2017년 3월 탄핵의 근거를 마련한 1등 공신이 됐다.
항들짝!
그만 알아보자...
밑에 저능아 항빠글 삭제됐네ㅋㅋ
삭제된 글에서 항빠가 '근본이 좌빨'이라는 표현을 쓰길래 미러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