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준석은 국힘에서 내쫓아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성상납 증거인멸 의혹으로 윤리위가 진행되던 당시 이준석을 감쌌던 돌파파 김기현을 당대표로 쳐밀음.


2. (틀딱, 틀극기 한정) 박근혜 탄핵은 부당하고 문재인의 전 정권 수사는 패악무도하다고 주장하면서, 박근혜 정권 인사 탈탈 털어서 재기한 윤은 보수의 수호자라면서 빨고 있음


3. 이재명이 수능 킬러문항 없애겠다고 할 때는 빨갱이라고 비난했지만, 윤석열이 팩트까지 왜곡하며 수능 출제에 개입한 것은 공정 수능(?)으로 가는 길이자 교육 개혁이라면서 찬양함.


참고로 최근에 수능 150일 남기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저격하며 입시 정책에 관해 한 발언들은 기존에 전교조, 좌파 사교육 단체에서 일관되게 주장했던 것임.


+ 학종 확대, 수능 폐지를 주장하고 있는 인간을 교육부 장관으로 앉힘ㅋㅋ

조국 사태가 벌어진 근원이자 입시 불공정 시비의 중심에 있는 게 수시 학종이고, 그래서 지가 후보 시절에 '공정'과 '상식'을 외치며 정시 확대 공약을 내세웠는데, 지금 와서는 자기 공약 다 뒤집고 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