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원래 노무현이 하던 짓임 


수능 표준점수로 대학교 가던거를 등급제로 바꿔서


100점 맞은 사람이나 90점 맞은 사람이나 같은 1등급을 받으면


아무런 차이가 없게 만들었던 제도. 전형적인 좌파정책임


 그때 노무현이 했던걸 지금 또 하겠다는건데 진짜 모순적인 상황인게


지금 민좆당이 항문을 까대고, 오히려 보수정당이 커버를 치고 있음


이 나라는 이제 어떤 행위나 사건에 대해 평가하는게 아니라


"누가" 그것을 했느냐가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되어버렸음.


이런 모순적인 현상을 자꾸 만들어내고 있는 항문은 진짜 끔찍한 혼종 그 자체임


자꾸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공약에 역행질을 하고 있음


여가부도 그렇고 정시강화도 그렇고 다 말한 것과는 반대로 가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