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원래 노무현이 하던 짓임
수능 표준점수로 대학교 가던거를 등급제로 바꿔서
100점 맞은 사람이나 90점 맞은 사람이나 같은 1등급을 받으면
아무런 차이가 없게 만들었던 제도. 전형적인 좌파정책임
그때 노무현이 했던걸 지금 또 하겠다는건데 진짜 모순적인 상황인게
지금 민좆당이 항문을 까대고, 오히려 보수정당이 커버를 치고 있음
이 나라는 이제 어떤 행위나 사건에 대해 평가하는게 아니라
"누가" 그것을 했느냐가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되어버렸음.
이런 모순적인 현상을 자꾸 만들어내고 있는 항문은 진짜 끔찍한 혼종 그 자체임
자꾸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공약에 역행질을 하고 있음
여가부도 그렇고 정시강화도 그렇고 다 말한 것과는 반대로 가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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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이새끼 1년만 캡슐에 넣어서 동면시키면 안됨? 혼자 뒤지면 상관없는데 자꾸 보수정당까지 사지로 끌고들어가고있음
"누가" 그것을 했느냐가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되버렸단 말 인정. 좌파는 이재명이 적폐청산을 외치면 신나게 박수치고 윤석열이 적폐청산을 외치면 정치보복이라 말함. 우파는 윤석열이 당무개입을 하면 그게 옳다며 박수치고 이재명이 당내독재 하면 저래서 민주당이 망한다고 말함.
뇌가 없으니까 후보 시절에도 홍진경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서 이미 존재하는 과학고, 기술고, 예술고 나눠야 한다고 얘기했지ㅋㅋ
안그래도 보수 이미지 꼬라박고 있는 상황인데, 자꾸만 모순적인 상황만 만들어내는 꼬라지가 진짜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