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 시장 규모가 통계적으로 내신 >>> 수능인데, 엉뚱하게 수능 시장을 때려잡고, 특히 과탐보다 사교육 비중이 훨씬 낮은 수능 국어에 태클을 거네ㅋㅋ 지금 교육부 장관이 전 이명박 정권 장관할 때부터 학종 확대를 주도해왔고 수능 폐지, 학종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인물인데, 수능 약화되고 내신과 생기부로 대학 가는 학종이 입시의 주류가 될 경우, 사교육은 더 늘어나고, 제2, 제3의 조국 사태까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짐
수험생, 학부모 사이에서 여론이 이상하게 흘러가자, 이제 언론이나 대깨윤들 스타강사 타겟으로 기레기, 틀딱들 동원해서 언플, 댓글 조작하고 있는 게 개웃기네ㅋㅋ 그 스타강사들이 활동하고 있는 메가스터디, 대성마이맥, 이투스 덕분에 오히려 사교육 격차가 해소되어 왔음. 2000년대 초반만 해도 대치동 현장강의 아니면 최상위 퀄리티의 입시 강의 듣지도 못했지만, 지금은 프리패스 구매하면 교재 값 다 포함하더라도 1달에 10~20만원만 투자해도 지방에 있는 학생까지 인강으로 다 수강 가능한데 대깨윤들은 그저 항이 하는 일이면 북한에서 최고존엄 떠받드는 것처럼 행동함ㅋㅋ
부동산과 입시 정책은 정부 개입할 수록 혼란만 가중되고 더 개악되는 법이니 좀 어설프게 건드리지 좀 마라
안철수 의원이 과거부터 주장해 왔던 것처럼 정권이 달라질 때 마다 요동치는 입시 정책을 막기 위해서, 교육 관련 정책은 정치가 개입하지 못하도록 별도의 상설기구를 만들어 전문가에게 맡기는 게 최선이다.
자식교육에 대해 관심있는 부모면 실드를 못치는게 상식이죠? 애초에 지문 출제 범위가 지정되면 수능 강사들이 지문 문달별로 쪼개서 예상문제 적중률만 높아질거란 생각을 못함. 무엇보다 수능이 변별력 잃어버리면 대학에서 자체적으로 본고사가 부활하던 생기부 반영을 늘려서 학생 선발하려 할텐데 그 덕분에 내신 사교육 시장 커지고 본고사 대비반 생길꺼란 생각을 못함 ㅋㅋㅋ 아니 사교육 시장에서 달에 10만원 꼴인 인강으로 생트집 잡는거 보면 그냥 윤석열이 똥볼차고 또 바이든 날리면 하는겁니다